[독서후기] 피라니아 이야기
October 3rd,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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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자기 계발서들처럼 이 책 역시 새로움을 알게 해 준다기보다는 알고있는 것을 한 번 더 일깨워주는 책인것 같다.
또한 사례들을 통해 자신의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동기부여에 도움을 주는 것도 같다.
아직 책을 읽은지 얼마되지는 않았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 가장 큰 변화는 현재의 어려운 상황을 긍정적으로 돌려서 생각하려고 노력한다는 점이다.
요즘 나에게 주어진 감당하기 힘든 정도의 업무량을 처리하면서 나름대로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고 생각해 왔었다.
그런데 이책을 읽은 후, 그렇지 못했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다른 사람들이 일이 많아서 어떻하냐고 걱정스레 물으면 난 농담처럼 “일을 못해서 그렇다”라고 말해왔다.
물론 특별히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한 말은 아니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의도적으로 “못한다.”, “안된다”, “X같다”는 표현을 하지않으려고 노력하게 되었다.
이러한 마음가짐을 계속 유지해간다면 대부분의 자기계발서에서 모범답안으로 제시되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버려야 할 일곱가지 피라니아
고정관념 –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경험을 받아들이자.
모험 없는 삶 – 성공은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의 것이다.
목표 없는 삶 – 목표는 불굴의 의지를 만드는 원동력이다.
부정적 감수성 – 긍정적으로 말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질문과 요구 없는 삶 – 설득과 협상의 비밀은 질문하고 요구하는 것이다.
열정 없는 삶 – 열정은 모든 것을 사로잡는다.
실행하지 않는 삶 – 출발하지 않으면 도착도 없다.
고정관념 –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경험을 받아들이자.
모험 없는 삶 – 성공은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의 것이다.
목표 없는 삶 – 목표는 불굴의 의지를 만드는 원동력이다.
부정적 감수성 – 긍정적으로 말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질문과 요구 없는 삶 – 설득과 협상의 비밀은 질문하고 요구하는 것이다.
열정 없는 삶 – 열정은 모든 것을 사로잡는다.
실행하지 않는 삶 – 출발하지 않으면 도착도 없다.
Joachim de Posada의 피라니아 이야기(How to Survive among Piranhas) 중에서…